잘 살고싶은데 나만 뒤쳐지고 나만 쓸모없는 인간인것같이 느껴지면서 아무것도 하기가 싫어졌습니다. 왜 해야하지? 내가 이 세상에 필요할까? 이딴 인간이 왜 살아야 하지? 라는 물음에 답을 찾을 수 없어 점점 살고싶지 않다로 답이 귀결되더군요. 그러던 중에 우연히 디오버런스를 알게되었고 무언가에 홀린듯이 결제를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봐도 그때 제가 왜 그랬는지 이해가 되진 않습니다.
영상을 쭉 보다보니 프로세스라는것에 대해 이해가 되었고, 누워있는 지금 상태에서도 할 수 있는 방법이어서 바로 해보았습니다. 눈을 감고 하다보니 처음엔 빠르게 반복되던게 점점 느려졌습니다. 그러면서 몸이 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혀 몰랐는데 펴지고 나니 제 몸이 쪼그려져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편안했습니다. 말 그대로 편안. 이 말을 써본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납니다. 그런데 정말 편안하다는 말이 떠오르면서 저도 모르게 미소를 지었습니다. 그 기분이 너무 좋아 느끼다 천천히 눈을뜨니 제 방이 너무 낯설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저도 모르게 청소를 하고 있었습니다. 누가 시켜서도 아니고 제가 고민이나 생각도 안하고 바로 청소를 시작하는 것을 느끼면서 이래서 에너지가 중요하고 프로세스가 중요하구나 느꼈습니다. 깨끗해진 집을 보니 배가 고프기 시작했고 배달음식이 아닌 직접 해서 먹고 싶어 집밥도 차려서 먹었습니다. 청소하고 깨끗해진 집에서 직접 정성들여 음식을 차려먹으니 갑자기 뭐든지 다시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뭐든지 다시 해보려고 합니다. 나의 장단점을 구분해서 잘못된건 고치고 장점은 살려가겠습니다. 이러한 의지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로세스와 함께 다시 한번 잘 살아보겠습니다!
영상을 쭉 보다보니 프로세스라는것에 대해 이해가 되었고, 누워있는 지금 상태에서도 할 수 있는 방법이어서 바로 해보았습니다. 눈을 감고 하다보니 처음엔 빠르게 반복되던게 점점 느려졌습니다. 그러면서 몸이 펴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전혀 몰랐는데 펴지고 나니 제 몸이 쪼그려져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편안했습니다. 말 그대로 편안. 이 말을 써본게 언제인지 기억도 안납니다. 그런데 정말 편안하다는 말이 떠오르면서 저도 모르게 미소를 지었습니다. 그 기분이 너무 좋아 느끼다 천천히 눈을뜨니 제 방이 너무 낯설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저도 모르게 청소를 하고 있었습니다. 누가 시켜서도 아니고 제가 고민이나 생각도 안하고 바로 청소를 시작하는 것을 느끼면서 이래서 에너지가 중요하고 프로세스가 중요하구나 느꼈습니다. 깨끗해진 집을 보니 배가 고프기 시작했고 배달음식이 아닌 직접 해서 먹고 싶어 집밥도 차려서 먹었습니다. 청소하고 깨끗해진 집에서 직접 정성들여 음식을 차려먹으니 갑자기 뭐든지 다시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뭐든지 다시 해보려고 합니다. 나의 장단점을 구분해서 잘못된건 고치고 장점은 살려가겠습니다. 이러한 의지를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로세스와 함께 다시 한번 잘 살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