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저는 당시에는 몰랐지만 부정적인 사람이었던것 같습...

원래 저는 당시에는 몰랐지만 부정적인 사람이었던것 같습니다. 누가 무얼 한다고 하면 조언이라며 안될거란 말들로 반대, 새로운 시도도 거절. 대부분의 선택을 반대와 거절로 보냈던것 같습니다.

그냥 걱정이 많은 사람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힘이 없었던거였더군요. 프로그램을 하면서 에너지가 채워지니 이건 이러한 장점이 있지 않을까 가 보입니다.

힘이 생기니 어떠한 도전이나 시도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고 그것을 해볼까 하는 마음이 생기며 행동까지 이어집니다.

에너지, 힘의 중요성을 여실히 깨닫는 요즘이네요.

대표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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