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을 진행한 후엔 자제력이 제가 느낄 수 있을 정...

프로그램을 진행한 후엔 자제력이 제가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좋아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일상에서 자주 부정적인 생각에 잘 빠졌는데 몸을 살피는 힘이 붙다보니 생각도 전 보다는 더 잘 바라볼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일상에서 삐걱거리는 일이 줄어든 것 같고요.
픽스와 늘 프로세스가 윤활유처럼 도와주는것 같습니다. 일상의 밸런스가 잡히는 느낌이 듭니다. 느슨했던 고무줄이 계속해서 팽팽해지고 있는 느낌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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